포항시 북구 푸른포항21 죽도동위원회는 지난 26일 이명숙 죽도동장 및 직원등 30여명과 함께 전북 진안 마이산, 전주 한옥마을 일원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에서는 단체활동을 통해 회원간의 유대강화와 뜻 깊고 즐거운 화합의 시간이 되었으며 죽도동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창조도시 포항건설 추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자전거 환경순찰대를 구성하여 환경보호운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김종철 위원장은 “선진지 견학은 소중한 지식과 경험을 되살리는 시간이 되었으며, 올해 사업을 평가하고 재충전하는 계기로 삼고 회원들의 화합과 환경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 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