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10.23~24일 양일간 부산지역 축제 및 관광지 벤치마킹을 실시하였다.
참여한 직원들은 벤치마킹을 통해 현장에서 오감으로 체험하며 관광객의 입장에서 축제운영 및 관광거리, 지역특색 등 좋은 점을 찾고 우리시에 접목할 수 있는 있는 아이템을 찾기 위해, 동기간 개최되는 부산불꽃축제 외에도 감천문화마을, 이기대 갈맷길, 국제시장을 둘러보고, 광복동 옥외광고물 우수정비 거리도 체험하게 된다.
박제상 청장은“타도시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구정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재충전 기회 부여, 창의적 사고전환으로 참신한 아이디어 창출을 통해 창조도시 포항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