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사장·이석면) 봉사단은 지난 9월 24일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북협회 포항시지회 산하 휠체어장애인 모임인 심신회(회장 이규선)를 방문, 회원들에게 식용류 50세트 등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에스엠 이석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심신회 회원 모두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에스엠은 지난 2008년 7월부터 심신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각 분임조로 나뉘어 심신회 13가구에 멘토, 멘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해 명절 선물 전달 및 말벗 봉사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