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 첫 사망자 발생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건사고
2015년08월06일 10시12분 64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 첫 사망자 발생
경북도 상시 감시체계 가동



경상북도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 첫 사망자가 지난 7월 31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군위군 거주 이모씨(여, 82세)로서 농사일중 무기력, 발열 등 증세가 있어 대구시 동구 소재 병원에 7월 29일 입원하여 치료중 7월 31일 사망하였고 8월 5일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명 됐다.

SFTS는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작은 소피 참진드기 등에 의해 매개되는 감염 병으로 올해 전국 30명의 환자가 발생해 이중 7명이 사망했으며 경북도에서도 7월말 현재 2명이 발생하여 1명이 사망했다.

도는 진드기 매개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4월~11월) 발생에 대비해 26개 방역대책반(도1, 시군25)을 가동하고 철저한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의심 증상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단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도에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해    농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영농교육 등 홍보를 강화하고 보건소를 통해 지역주민에 대한 진드기 매개질환 보건교육을 실시하며

보건소 방역요원 대상 SFTS 교육 및 준비태세 점검 및 의료기관에 진단?신고기준 공지를 통해 상시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경상북도 이원경 보건정책과장은 SFTS는 현재까지 예방백신 및 치료제가 없는 만큼 야외작업?활동 시 긴팔 옷과 긴바지를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감염 병은 예방이 최선이라며, 야외 활동 후 즉시 목욕을 하는 등 예방수칙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 하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터차량 추락사고 (2015-09-16 10:53:07)
이전기사 : 포항 동양에코 폐기물 야적장 원인미상 화재발생 (2015-07-28 09:36:3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