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구룡포 미르아라 복지회관에서 ‘구룡포 향토사 편찬위원 총회’를 가졌다.
위원장을 서재원 포항시 시의원을 추대하고 부위원장을 안수남(구룡포향토문화연구회 회장)을 비롯해 5명이 선출됐다.
사무국장으로는 정태현(향토문화 연구회 사무국장)을 선임하고 구룡포향토사 집필위원에는 정태현,서인만, 안태봉,김영헌,최정식외 10명이 선임이 됐다. 또 감수집필에는 배용일 포항시 문화원장,금락두 장기 충효관 사무국장,박남희 포은문화회 회장,이상준 전 포항시사 집필위원, 권혁찬 포항시 문화해설사, 황인 전 포항시사 집필위원으로 선임돼 향토사에 동참이 돼 도움을 주기로 했다.
이날 ‘구룡포 향토사 편찬위원회 운영정관’에 의한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를 시키고 감사에는 정길화(장길리 양식업), 김영헌(미래사회연구소장)을 위원들에 의해 선출이 됐다.
포항시 예산 4000만원의 자금으로 내년 7월 향토사 책이 발간되는 계획으로 작업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