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이엔씨, ‘무재해 20배수’ 달성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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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3월13일 10시45분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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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엠피이엔씨, ‘무재해 20배수’ 달성
한국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패와 표창장수여..



포항제철소 소결분 철광석 임가공 전문 외주파트너사 엠피이엔씨(사장 금종호)는 11일, 무재해 20배수를 달성해, 한국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패와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에 달성한 무재해는 지난 1993년 2월 9일부터 2014년 10월31일까지 7,858일에 걸쳐 이룬 쾌거다.

무재해는 업무상 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무재해를 기록한 시간, 또는 기간을 의미한다.

엠피이엔씨는 포항제철소에서 소결분 철광석 임가공 및 coke 선별과 운송, 고로 탈징크 설비 운전 업무 등으로 컨베이어 벨트(Conveyor Belt), 회전체, 중량물 운송을 많이 취급하기 때문에 재해 위험이 높았다.

엠피이엔씨 직원들은 안전한 일터를 위해 매일 아침 현장 작업에 앞서 안전슬로건을 재창하며 오늘도 가족과 나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자신이 근무하는 환경이 안전한 곳으로 거듭나기 위해 안전활동을 하고, 안전행동 관찰제도를 운영해 왔다.

이날 금종호 대표는 무재해 20배수일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안전활동을 전개해 준 엠피이엔씨 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안전 무재해에 공이 큰 직원을 표창하기로 했다.

금종호 대표는 “인간 존중에 기반하여, 안전 최우선 마인드의 정착과 위험 요인의 지속적 발굴로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주석 주임은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무재해 목표 달성을 통하여 사업장의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으로 이영순 한국산업안전공단 이사장 표창장을 받았다.

엠피이엔씨는 무재해 25배수 달성을 새로운 목표로 설정해 더욱 안전한 ‘글로벌 넘버원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한편, 무재해 20배수 달성을 기념하여, 매달 급여에서 적립한 금액 100만원을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 봉사단에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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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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