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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3월05일 11시10분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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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의회.경주시의회 상생발전 위해 한자리에
형산강을 전략 프로젝트로 개발하고자..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와 경주시의회(의장 권영길)가 지역민의 행복증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포항시의회 이칠구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각 상임위원장은 4일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시의회?경주시의회 상생발전을 위한 의장단 간담회에 참석해 양도시 의회간 상호협력으로 현안 해결과 지역민들의 행복증진을 위해 의견을 제시하는 등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양도시 의회간 상생발전 협력 다짐은 물론 원자력해체종합연구원 경주 유치계획, 양도시간 공동 발전권역인 형산강을 전략 프로젝트로 개발하고자 하는 ‘형산강 프로젝트’ 추진에 관한 사항, 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동해안 R&D특구 지정을 위한 공동 협력 추진에 관한 사항, 역사적?문화적?경제적 공동체인 양 도시의 해양, 문화, 역사, 첨단과학 등 관광자원 공동 활용으로 관광 홍보물 공동 제작 및 국내외 관광마케팅 공동 협력 등에 관한 상호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은 “역사와 문화를 공동 영유해온 두 도시가 서로 손을 맞잡고 문화와 산업, 예술과 첨단과학기술을 창조적으로 융합하여 경제적으로 융성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서로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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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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