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좌초사고에 구조 장비 부족으로 속수무책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4년12월10일 14시44분 58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어선 좌초사고에 구조 장비 부족으로 속수무책

경북 동해안에, 해마다 해안가 어선 좌초사고가 발생되고 있지만 포항해경의 구조 장비 부족으로 속수무책으로 민간에 의존하는 등 상당한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다.

지난 8일 04시경 포항시남구 호미곶면 대보 1리 해안가에서 조업을 마치고 구룡포로 귀항 중 H호 (자망,45톤)가 좌초된 사고가 발생됐다. 신고를 받은 포항해경은 긴급 인명구조에 나서 선원 9명 전원은 구조 됐으나 좌초된 선박은 암초에 걸려 인양에는 실패를 했다.

구룡포 선적 트롤어선 2척이 문제의 사고선박에 밧줄로 연결시켜 견인하는 방법으로 두 번이나 시도를 했지만 실패를 하고 오히려 견인했던 선박이 작업과정에서 밧줄이 수쿠루 프로펠러에 걸려 제 2차사고가 날번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어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부력식 장비를 투입을 하게 되면 간단하게 인양이 될 텐데 아직도 원시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며 개탄을 했다.

한편 포항해경 관계자는 “ 본청에 건의를 해서 부력식 장비를 절차를 걸쳐 구입요청을 해 보겠다”고 답변을 했다.

좌초된 선박은 9일현재까지 인양이 안되고 있고, 선체의 가격은 16억 원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경북최고 팥 주산지로 굳건히 자리매김 (2014-12-11 11:04:26)
이전기사 : 2014 포항시 자원봉사자대회 끝나 (2014-12-10 14:40:1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