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지난 10월 16일(목)부터 10월 21일(화)까지 6일간 공모했던 지역위원장 후보를 심사한 결과 전국 246개 지역 중 213개 지역에 대한 단수후보가 선정됐으며 이 중 경북은 15개 지역위원회 중 12개 지역의 위원장이 선정됐다.
조강특위에서 선정된 인원은 11월 10일에 오전에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제3차 당무위원회의 인준을 걸쳐 정식으로 선임되었다.
윤관석 조강특위 간사는 “이번 지역위원장 선정은 당원과 지역주민의 신뢰를 확보하고 당원 조직 등 전국적 하부조직을 강화하면서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이끌 인물 설정에 주안점을 뒀다”고 이번 지역위원장 선정에 대한 뜻을 밝혔다.
한편 포항 남 울릉은 허대만, 포항북은 오중기가 선정되었으며 구미시갑, 상주시, 영양·영덕·봉화·울진군 3곳은 지역위원장 선정이 보류 되었고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이달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의 새로운 지역위원장 인선은 아래와 같다.
- 아 래 -
포항시 북구 : 오중기(前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위원장)
포항시 남구 울릉군 : 허대만(前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
경주시 : 이상덕(前 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장)
김천시 : 배영애(現 경상북도의회 의원)
안동시 : 박재웅(前 민주당 안동시 지역위원장)
구미시을 : 이미경(前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부위원장)
영주시 : 김홍진(前 민주당 영주시 지역위원장)
영천시 : 이남희(前 민주당 영천시 지역위원장)
문경시 예천군 : 박영기(前 문경시의회 의원)
경산시 청도군 : 김창숙(前 경상북도의회 의원)
고령·성주·칠곡군 : 이원재(前 민주당 고령성주칠곡 지역위원장)
군위·의성·청송군 : 김현권(前 한국농어촌공사 이사)
구미시갑, 상주시, 영양·영덕·봉화·울진군 : 보류
2014. 11. 10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