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웨이브 작품 : 브리트니 노래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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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07월03일 17시48분 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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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섹시웨이브 작품 : 브리트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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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분수대 대신 다양한 모양의 분수 뿐만 아니라 워터스크린을 통한 영상물 상영이 가능하고 겨울에는 불기둥이 연출되는 첨단 분수대를 설치해 부산역과 부산의 이미지를 바꾼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무조건 낡았다고 새 것으로 바꾸는 풍토에 대해 가장 먼저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가장 먼저 지역 소설가 김곰치 씨는 지난달 한 언론사의 칼럼을 통해 "스펙터클한 구경거리는 잘난 서울이나 하도록 하고 부산은 좀 더 다른 도시를 꿈꿔 볼수 없냐"며 분수대 사업에 대해 부산시의 새로운 발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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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test7@happycgi.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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