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서장 박용우)는 오는 8월 11일부터 29일까지, 추석명절 대비 특별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추석 및 연휴를 맞이하여 노유자 생활시설, 명절 휴무예정인 공장 및 창고시설과 화재취약 주거시설 등의 화재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태세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소방본부장, 관서장 등의 취약대상 지도방문,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 ▲중요사찰 등에 소방력 전진배치로 초기대응태세 확립,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지휘체계 및 유관기관 공조체계 확립이 있다.
포항북부소방서 박용우 서장은 “추석연휴 동안에는 사람이 없는 집이 많아지는 만큼 화재나 기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지만 특별안전대책을 통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