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농토에 무단으로 콘크리트 도로개설...철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6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4년08월02일 14시28분 92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남의 농토에 무단으로 콘크리트 도로개설...철거

포항시 남구청에서 새마을사업일환으로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리 343번지 내 ‘강사1리 농로 포장공사’에서 도로완공이 된 도로일부를 철거(사진 참조)를 해 농민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
 

도로 길이 340m 폭 3m,공사비 3000만원에 ‘강사1리 농로포장공사’에서 갑자기 공사 일부도로 15m폭 3m(13,6㎡)의 도로를 철거하는데 에서 문제가 발생됐다.
 

이유인즉 문제의 일부구간도로는 남구청 관계부서에서 지주에게 사용승낙을 받지 않고 도로를 콘크리트 포장하는 데에서 발생이 됐는데 도로 포장이 끝난 후 토지주가 나타나 남구청에 가서 항의를 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이로 인해 이 도로를 농사용으로 사용하는 농민들은 “이런 경우가 어데 있노”하면서 “ 땅 지주가 설상가상 반대를 했다 손 치더라도 설득을 시키든지 아니면 공사 전에 지주를 찾아가 토지사용 승락서를 받든지 해야지 지금에 와서 콘크리트를 파헤쳐 철거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한편 남구청 관계부서에는 “그 당시 토지 주에게 동의를 얻으려 했지만 만나지 못해 공사시행을 했는데 지금에 와서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강경하게 요구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원상복구를 했다”고 해명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울릉 저동항이 세계적 미항으로 거듭 난다 (2014-08-02 14:42:18)
이전기사 :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시행 1년 결과 (2014-07-31 11:00:0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