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과 포스코, 사단법인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2014. 7. 16 09:30 ~ 글로벌안전센터에서 포항장원초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30여명이 참여하에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안전체험활동 여름방학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안전지킴이 정동현 정책위원과 최진본부장, 포스코 강사진이 참여하에 소방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여름방학 기간중 초, 중학교 7개교가 참여하에 심폐소생술, 생활안전에 대한 안전체험활동을 전개하는 등 "212혁신의 기적"운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항교육지원청과 포스코,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지난 2014. 1. 11 안전체험활동 교육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초,중,고교 교장단과 안전담당교사, 배움터지킴이, 공립 유치원교사 연수회와 포항교육지원청 청원들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등 안전체험활동을 전개한바 있고, 향후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응급조치활동과 심폐소생술 등 학교 현장 대응체재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