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채널e - 동아일보 ”해직” 기자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08년07월03일 17시01분 614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지식채널e - 동아일보 ”해직” 기자
좋은 영상입니다. 퍼다 나릅시다

지막까지 눈물을 꾹참으려고 했는데 가슴에서 뜨거운 덩어리가 올라오네요...ㅠ.ㅠ서울대 몇 명 갔는가를 갖고 학교 서열을 따진다면 짜증난다. 중·하위권을 포함한 학교의 전체적인 경쟁력을 봐야지. 300명 중 한 10명 서울대 보내는 것은 간단하다. 졸업생으로부터 2억원쯤 기부받아 최상위권 학생에 때려 부으면 쉽게 서울대 간다. 그러면 나머지 290명은 어쩌자는 건가."

손 대표는 "온라인으로 학습이 가능한 세상인데 꼭 매일같이 학교에 가야 하는지도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일주일에 한 이틀만 학교에 오게 하고, 대신 학교들을 통폐합하면 절감되는 예산 갖고 원어민 교사 엄청 데려와 학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과격한' 주장을 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홍길동 (test5@happycgi.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월-E (2008) -히어로 영상 (2008-07-03 17:10:18)
이전기사 : 감사카메라가 당신을 훔쳐본다 (2007-12-14 00:00:0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