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육회 보조금 편취한 실업팀 감독 입건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건사고
2014년06월18일 11시19분 72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도체육회 보조금 편취한 실업팀 감독 입건

경북지방경찰청(광역수사대)은 道체육회 보조금인 ‘우수선수 확보비’ 수억원을 부정하게 수급받은 후 그중 일부를 개인적으로 착복한 혐의 등으로 문경시청 소속 실업팀 감독 A씨(49세)를 구속하고, 구미시청 소속 감독 B씨(51세) 등 4명은 불구속 입건하였습니다.

구속된 A씨는 경북도체육회에서 경기력 향상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우수선수를  영입할 때 계약금 일부를 지원해주는 ‘우수선수 확보비’제도를 악용하여 최근 5년간 선수 7명을 영입하는 과정에서 계약금을 모두 지급 완료하였음에도 계약주체인 해당 시청 몰래 계약금이 부족하다면서 ‘우수선비 확보비’를 신청하여 총 1억7천만원을 선수들의 계좌로 부정 지급받은 후 이중 4천8백만원을 되돌려 받아 개인적으로 착복하고, 선수들의 훈련비 6천2백만원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불구속 입건된 B씨 등 피의자 4명도 수천만원대의 ‘우수선수 확보비’를 지급받아 이중 일부를 개인적으로 착복한 혐의다.

한편, 경상북도 체육회는 해당 자치단체에 계약금 지급여부를 확인하거나, 보조금을 지급한 후 이러한 사실을 전혀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결혼 미끼 상습사기 피의자 검거 (2014-06-18 11:26:17)
이전기사 : 전국무대 금은방 침입절도 및 강도범 검거 (2014-05-23 13:02:3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