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섭 경상북도교육감 후보는 6월 2일(월) 오전 10시 30분경, 포항시 육거리 우리은행 앞에서, 중앙동 주민상가 발전협의회(이하 중앙상가협의회) 김하석 회장. 회원들에게 중앙초 이전에 대한 약속을 했다.
중앙초 이전 약속을 하는 자리에서, 중앙상가협의회 김하석 회장이 안상섭 경북도교육감 후보에게 ‘중앙초 이전이 답보상태에 빠져 있음’을 설명하였고, 이에 안상섭 후보는 “중앙상가협의회의 ‘중앙초 이전 건의’를 전적으로 수용한다.”고 답했다.
안상섭 후보는 “요즘 우현동 아이들이 8차선 넘는 길을 매일 걸어 포항초, 항도초까지 등하교를 하고 있어서 주민들은 걱정이 태산이라며. 초등학생아이를 둔 부모의 마음을 몰라주는 경북교육청은 진정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북교육행정에 대한 교육감의 판단력 부족이 여실히 보이기에 정말로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상섭 후보를 향한 지지선언이 연이어지고 있다. 안 후보측은 “30일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에 이어 6월 1일 그동안 안상섭 후보가 경북교육연구소 활동을 하며 MOU를 체결한 단체들을 중심으로 안상섭 후보를 돕고 있으며, 경북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이 선대위원장을 맡고 포항 사회복지사 협회의 지지선언이 있었다. 포항 사회복지사 협회의 회원은 220여명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