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포항 첫경기 열린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스포츠
2014년05월17일 16시38분 100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2014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포항 첫경기 열린다

국민스포츠로서 점점 더 열기가 상승되고 있는 2014년 프로야구의 삼성라이온즈 경기가 포항야구장에서 첫 경기를 펼친다.

   전년도 프로야구 챔프 삼성라이온즈는 오는 5월 20(화)에서 22일(목)까지 롯데자이언츠와 3연전을 갖고 6월 27(금)부터 29일(일)까지 한화와 3연전, 7월 25일(금) 27일(일) 3연전은 NC와 포항에서 마지막 3연전을 펼치게 된다.

   롯데와의 경기는 선두권 진입을 위해 뜨거운 한판 승부가 예상되지만 이 경기를 바라보는 지역의 많은 팬들의 입장에선 롯데의 김시진 감독과 삼성의 류중일 감독이 포항에서 야구를 시작한 고향 선후배간이라 이번 경기의 결과와 관계없이 페어플레이로 명승부를 연출해 주기를 바라며 비록 포항이 삼성의 텃밭이지만 롯데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

  삼성라이온즈에서도 포항팬들을 위해 특별히 5월 17일(토)부터 19일(월) 3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포항야구장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현장판매하기로 하는 등 지역 팬들을 위한 서비스제공에 앞장서기로 했다.

  올해도 리그우승으로 코리안시리즈 4연패를 꿈꾸는 삼성 류중일 감독과 롯데의 우승을 위해 살얼음 같은 순위싸움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롯데의 김시진 감독이 펼치는 치열한 작전 싸인과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는 세월호 참사로 침체된 지역민들에게 또다는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포항시 체육지원과장(황병기)은 올 한해도 많은 야구팬들과 관계자들이 보여준 관심에 고마움을 표하며 각종 전국야구대회 유치 등 포항이 야구스포츠 메카로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도시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스포츠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삼성 vs 롯데 주중 3연전 펼쳐져 (2014-05-19 07:24:04)
이전기사 : ‘제 7회 사랑의 마라톤’ 24일 개최 (2014-05-17 16:32:2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