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정치.국제 > 국제
2008년01월22일 00시00분 82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낭만적인 뉴질랜드의 도시의 야경

뉴질랜드의 겨울 도시의 야경은 아름답다고나 할까? 색다른 분위기의 도시 사람의 넘치는 도시 동물들이 활보하고 다닐 수 있는 도시 뉴질랜드의 신비한 생활이 숨어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쯤 환상의 생각에 사로잡혀서 이 아름다운 도시를 떠올리게 될겁니다. 지금 이글을 보고 읽는 사람은 이게 무슨말인지 모를겁니다. 아무것이나 지금 써대고 있으니까요. 왜 이렇게 쓰냐고 하면은 아무 글자를 채우기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돌이킬 수 있을까요? 가령, 마음에 어둠이 가득했던 사람이 순백의 눈부신 설원에 잠시 서 있었다고 해서 그 영혼이 금세 환해질 수 있을까? 그럴 수도 있으리라.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적인 반응으로 마음이 환해지는 일시적인 현상이야 흔히 경험하는 일이 아닌가.      

 

내가 궁금한 것은 그런 일시적인 반응이 아니다. 이런 가정을 해보자. 평생 죄를 밥 먹듯이 짓고 살았던 한 사내가 우연한 기회에 겨울 산행에 나섰다가 온통 눈꽃으로 수놓인 티끌 하나 없는 순백의 세상을 만나 문득 자신의 삶을 돌이키게 된다든지, 그 후 더러움으로 얼룩진 과거를 청산하고 새 사람이 된다든지 하는 이야기가 있을 법한가 하는 것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노달봉 (test8@happycgi.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제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동방신기루 크리스마스 메세지 (2008-07-04 15:55:00)
이전기사 : [대구서부경찰서]순경교육생. 경찰서 현장실습 (2008-01-22 00:00:0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