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설비관리를 한눈에…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14년04월29일 15시57분 66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제철소, 설비관리를 한눈에…
설비이력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최근 설비관리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설비이력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정비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설비이력 모니터링 시스템은 설비관리의 분산된 정보를 한 곳으로 통합하고 설비관점으로 재구성하여 설비관리 계획 및 실적정보를 사용자 중심으로 제공함으로써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설비관리 업무가 가능 하도록 개발됐다.

설비이력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하면 각 부서나 공정별로 설비의 수리나 고장 이력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고 정비 작업에 사용된 비용을 계정별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부서의 설비장애율 분석 내용과 정비비 집행 실적등의 그래프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세 분석을 원할 경우 최소 단위 조직까지 파악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의 편리성을 위해 별도의 시스템을 구성하지 않고 기존에 운영해 오던 시스템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스템 개발에 참여한 설비IMC팀 서병구 씨는 “설비이력모니터링 시스템은 현업 정비 담당자들을 위한 분석시스템이다.”며 “기존에 설비 운영부서에 의뢰해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각종 자료들이 이 시스템에 공유되어 있어 효율적인 업무진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 설비기술부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정비파트 등 100여명의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설비이력 모니터링 시스템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 참여한 1냉연공장 홍연주 파트장은 “여러가지 기능중에 설비관련 업무의 계획과 진행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며 “저근속 사원의 정비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항제철소 설비기술부는 설비이력 모니터링 시스템을 현업 담당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활용성을 개선해 광양제철소에도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arkty22)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스코,‘슬러지 청소 로봇’ 상용화 눈앞 (2014-05-05 08:54:08)
이전기사 : 포항제철소 ‘QSS 혁신허브4기’ 발대식 가져 (2014-04-22 18:08:1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