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이광훈,광혁 형제 객원해설로 깜짝 데뷔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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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4월08일 17시46분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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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 이광훈,광혁 형제 객원해설로 깜짝 데뷔
그라운드 밖에서 형제의 치열한 입담 싸움 예고

포항스틸러스의 형제 축구선수 이광훈,이광혁이 4월 9일 경남과의 홈경기 스틸러스TV 객원해설로 팬들을 찾아간다.


 

포항 유소년 출신(포항U-15,U-18)으로 2012년과 2014년 프로무대로 직행한 두 형제 선수는 성실한 움직임과 팀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디펜딩 챔피언 포항의 K리그와 ACL 도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남과의 홈경기에 출전하지 않게 된 두 선수는 팬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스틸러스TV 객원해설로 참여해 경기 해설과 팀 동료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구단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받은 질문을 두 선수가 직접 답하는 시간을 통해 평소 팬들의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스틸러스TV는 배슬기 선수와 개그맨 황영조를 비롯해 서포터즈들이 직접 객원해설로 참여해 여러 관점에서 포항의 축구를 소개하고 평소에 들을 수 없었던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포항은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강철전사들의 활약을 안방으로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중계가 되지 않는 국내의 홈,원정 전 경기에 스틸러스 TV를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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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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