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월 8일 오전에 안동시청에 방문했다. ‘북부권정책투어’를 진행중인 안 예비후보는 안동시 공무원에게 아침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른 아침에 출근하는 안동지역의 공무원을 보면서 참 부지런한 도시라는 것을 느꼈다”는 소감을 밝혔다.또한, 안 예비후보는 이호걸 안동시장애인복지관장을 만나 간담회를 했다. 장애인 복지와 교육제도에 대해 이야기한 간담회에서 안 예비후보는 “사랑으로 가득한 안동을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말을 전했다.
오후에 안 예비후보는 안동영명학교를 방문하여 학생과 선생님들을 만나 현 문제점에 대해 토의했다. 안 예비후보는 “특수학교와 장애, 그리고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교육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얘들아! 느려도 괜찮아. 천천히 끝까지 가자”라는 문구 앞에서 안 예비후보는 “문구가 아름답다. 영명학교 교직원 여러분들의 행복을 기원한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