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6일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윤리 의식 교육을 한 후 안 예비후보는 “학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가 함께 행복한 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후에 안 예비후보는 김천 평화시장에 방문해 유권자를 만났다. “어르신들의 손주 사랑이 정말 대단하다”며, “교육자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 행복한 교육을 위해 힘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은 특히 안중근 의사 서거 104주기가 되는 날로, 안 예비후보는 자신의 개인 웹페이지에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안 예비후보는 “안중근 의사의 애국심을 기억한다”며, “행복한 교육이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애국이라 다짐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