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포항을 여성우선추천지역 결정에 뒤숭숭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30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6-09-30 13:41:53
뉴스홈 > 정치.국제 > 지방자치
2014년03월20일 11시08분 95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새누리당, 포항을 여성우선추천지역 결정에 뒤숭숭

새누리당이 포항을 여성우선추천지역으로 결정하자 포항이 크게 들끓고 있다.

공원식새누리당포항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한 각 후보 지지자들은 400여명은 20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중앙당사에서 오전 한시간동안 여성우선지역 공심위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포항시농촌지도자 연합회, 포항여성단체 협의회,중앙상가연합회 등의 지지자들은 이날  ‘5%대 꼴지후보 우선 공천 왠말이냐’, ‘경쟁력없는 꼴찌후보 포항시민 분노한다’,‘시민여론 무시하는 공심위는 각서하라’ 등의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공심위 결정을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지지자들은 또 성명서를 통해 “지난 19대 총선에서 포항시민의 민심을 외면한 전략공천(포항 남울릉)을 한 결과 결국 재선거를 치르게 되고 포항시민을 전국적인 조롱거리로 전락시켰다”며 “ 포항을 여성우선공천지역에서 반드시 철회해줄 것”을 요구했다.

성명서는 포항시의정회 이명덕전시의원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중앙당사를 방문, 정식으로 접수했다.

지지자들은 ‘대한민국 만세, 새누리당 만세, 포항시민만세’ 만세삼창으로 집회를 마무리하고 해산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방자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사설] 새누리당 배려대상자 우선공천, 또다른 님비? (2014-03-21 16:08:30)
이전기사 : 6.4지방선거 경상북도 공천 신청현황 (2014-03-17 16:40:3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