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의 초미니 드레스가 지난 주말 인터넷을 달궜다. 한효주는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2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입장하며 레이스가 달린 초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한효주의 트로트 음원상은 장윤정의 '첫사랑'이, 쎄씨(CeCi) 힙합상은 다이나믹 듀오의 '출첵'이 차지했으며‘토크 플레이 러브 애니콜’ 신인상은 FT아일랜드, 윤하, 소녀시대등 3개팀에게 돌아갔다.
팬들의 투표집계로 결정된 인기상은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FT아일랜드가 수상했으며이날 사회를 봄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주제곡 ‘마리아’를 불러 음악을 확산시킨 공로로 특별상을 받았다.
한효주의 트로트 음원상은 장윤정의 '첫사랑'이, 쎄씨(CeCi) 힙합상은 다이나믹 듀오의 '출첵'이 차지했으며‘토크 플레이 러브 애니콜’ 신인상은 FT아일랜드, 윤하, 소녀시대등 3개팀에게 돌아갔다.
팬들의 투표집계로 결정된 인기상은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FT아일랜드가 수상했으며이날 사회를 봄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주제곡 ‘마리아’를 불러 음악을 확산시킨 공로로 특별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