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한국문화테마파크‘첫 삽’뜬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13년12월03일 08시48분 71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영주시, 한국문화테마파크‘첫 삽’뜬다.
순흥면, 단산면 일대 총사업비 1,565억원 투입

한국문화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이끌어나갈 한국문화테마파크가 본격 조성에 들어간다.

 

영주시 순흥면과 단산면 일대에 들어서게 되는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유불문화자원이 풍부한 경북북부권의 역사를 간직한 소수서원 인근에 조성되는 한국문화를 알리는 거점 센터로, 영주시는 12월 3일 오후 2시 선비촌에서 한국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고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사업은 국책사업인 3대문화권사업 선도 사업으로 지난 201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영주시 순흥면과 단산면 일대 부지면적 960,974㎡(약29만평)에 총사업비 1,565억원을 투입해 2015년 완공, 2016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 기본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업체를 선정, 내년부터 건축공사를 본격 추진해 한문화지구, 전통숙박지구, 전통문화지구를 조성하게 된다.

 

주요 시설로는 한 스타일의 6대분야인 한음악, 한옥, 한복, 한식, 한글, 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위한 한문화센터와 함께 전통건축을 토대로 하는 숙박시설과 전통 음식촌, 선비문화 체험을 위한 명상정원, 국궁장, 마상무예장 등이다.

 

경북북부권 한국문화산업의 거점이 될 한국문화테마파크 건립으로 선비문화와 생활체험 등 교육적인 문화관광 인프라가 정착되어 영주시는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과 연계해 한국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관광객 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도 가져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국장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국제불빛축제, 대한민국 우수축제 ‘선정’ (2013-12-18 11:05:26)
이전기사 : 박명재 의원, ‘우리나라 독도’ 사진전 개최 (2013-12-02 08:48:5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