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보육의 요람, 지역성장동력 본격 가동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13년11월26일 09시47분 85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창업보육의 요람, 지역성장동력 본격 가동
동양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확장 개소식

동양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박승찬 교수)는 2013년 11월 27일 신관 1층 로비에서개소식을 가진다.

 

2011년 중소기업청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11년 12월에 착공한 창업보육센터는 45억원의 자부담 외에 중소기업청과 경상북도, 그리고 영주시로부터 모두 2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총 7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2월 준공됐다.

 

연면적 4,456㎡의 7층 규모로 확장 건립된 보육센터는 총 34개 보육실과 입주기업의 지원시설들을 두루 갖추고 기존 보육실을 포함해 모두 45개의 보육실로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성장 동력에 불씨를 지피게 됐다.

 

준공 이후, 현재까지 22개의 창업기업이 입주해 동양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경영과 기술, 마케팅 등을 지원 받아 중소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한 기술개발과 함께 지역의 우수 특산물을 활용한 생산, 가공,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농·공·상이 융합된 창업기지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날 영주시장(김주영)은 축사에서 ‘사업경험이 부족한 예비창업자에게 저렴한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개발 환경이 조성되어, 앞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창업보육센터가 지역 내 청년들의 창업활동을 도와 연구개발을 통한 공정개선 등 창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대학시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국장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러시아산 조사료 생산·수입 탄력 받는다. (2013-11-26 16:46:22)
이전기사 : 영주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2013-11-25 08:46:3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