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운하, 창조경제의 성공사례로 꼽아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3년11월21일 09시34분 117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운하, 창조경제의 성공사례로 꼽아

“포항운하는 지방자치의 성공모델이자 창조경제의 성공사례이다”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위원회 위원들이 19일 오후 포항운하를 둘러보고 제대로 된 지방자치의 성공모델을 눈에 담아간다며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심대평 위원장을 비롯한 대통령소속 지방자치위원회 위원들은 포항운하를 둘러보고 포항운하관을 찾아 강기석 포항운하건설TF팀장으로부터 포항운하에 투입된 예산과 향후 수변공간의 모습 등 공사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심대평 위원장은 “총 사업비 10%로 안 되는 시비 154억의 적은 예산으로 포항시가 주도해 건설한 포항운하는 창조경제의 대표적 모델이자 타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지방자치위원회 위원들은 “포항운하가 포스코가 들어서고 40여년간 막혔던 물길이 생명의 물길로 재탄생해 환경생태적 측면에서도 매우 의미가 큰 친환경 도심복원프로젝트의 성공 사례”라고 소리 높였다.

 

한편 이날 오전 포항시청에서 ‘새 정부 지방자치 발전방향 설명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지방자치위원회 위원들은 토론회를 마친 후 포항운하를 둘러봤으며, 포항운하관에서 박승호 시장의 즉석제안으로 공수한 포항의 별미 물회와 과메기 등 특산물을 시식하는 자리를 가졌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새마을부녀회, 1만 포기 김장에 담긴 사랑! (2013-11-22 10:33:23)
이전기사 : 주민의 안전과 불편을 외면한 포항시 행정과 건설시공업체... (2013-11-20 14:50:0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