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표고버섯, 경북 최고 친환경농산물 선정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특산물
2013년11월11일 09시54분 71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 표고버섯, 경북 최고 친환경농산물 선정
경상북도는 ‘2013년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문경시 영순면 왕태리 이정무(70세) 농가가 재배한 유기농 표고버섯이 최고의 농산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품평회는 친환경농산물의 품질평가 및 농가시상을 통해 친환경농업인의 사기를 높이고 친환경농업 실천 확대 붐 조성뿐만 아니라, 우수 친환경농산물의 소비지 전시·홍보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백프라자에서 3일간(11.8~10) 개최했다.

한 해 동안 기상재해와 일손부족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산한 경상북도 22개 시군의 우수 친환경농산물 125점(곡류 15, 과일 34, 채소 30, 특작 21, 가공품 18)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21점이 선발되었으며, 입상한 농산물은 11.10까지 특별전시 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이정무씨는 37년 동안 친환경 명품표고 생산에 열중하여 표고버섯 침수 재배방법 및 참나무 톱밥을 활용한 재배방법을 개발하여 이웃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또한 공해가 없는 산촌에서 참나무 원목을 이용해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생산한 깨끗한 버섯은 인터넷 쇼핑몰, 백화점 등 많은 소비층을 확보했다.

경상북도 김준식 친환경농업과장은 “표고버섯 유기농 재배에 성공하고 다양한 판로를 확보한 대상 수상농가 등 품평회에 입상한 모든 농가가 친환경농업인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우수 농가의 친환경농업 벤치마킹, 친환경농산물 인증추진비 및 직거래 지원 등 친환경농업 실천 대와 소비촉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특산물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2013년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첫 수매! (2013-11-13 08:38:50)
이전기사 : 포항시, 과메기 전국 홍보 투어 나선다 (2013-11-11 08:18:0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