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중 장난으로 때린 곤장에 부하직원 하극상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07년12월06일 00시00분 101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여행기중 장난으로 때린 곤장에 부하직원 하극상
T업체에서 제주도로 여행중 선임상사가 너무 싫어 벌인 희대의 이슈입니다.

모업체에선 신입사원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지려 제주도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허나 이미 사회생활에 불만을 품은 부하직원이 있었다고합니다 

모업체 실장으로 있던 A씨는(35세) 제주도여행기중 저녁늦은시간 자신의 부하직원이었던 이모씨(26세)에게 갇은 하대와 압박을 주어 인간적인 모욕을 줬다는 이유로 분노한 이모씨(26세)는 그날밤 A씨를 불러내어 나에게 왜이런 차별대우를 주냐며 15cm가량의 가위로 흉기를 만들어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이에 참지못한 A씨는 이모씨를 잡아 옥에 가두고 다음날 아침 곤장100대를 때려 이모씨는 현재 제주보훈병원 응급실에서 중상을 입고 입원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사회를 살아갈 직장인들에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을 말해주는 사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happy뉴스 강유미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강유미 (test8@happycgi.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잦은 겨울비, 강원 산간 눈 (2007-12-14 00:00:00)
이전기사 : 별난음식 "토마토의 젤리" (2007-12-06 00:00:0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