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천연가스발전소 옥동사택 에너지움 준공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13년09월11일 09시16분 132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안동천연가스발전소 옥동사택 에너지움 준공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상호, 이하 ‘남부발전’)은 2013년 9월 24일 10시 30분 안동시장, 지역주민, 직원가족 등 100여 명을 초청하여 안동천연가스발전소 옥동 신축사택 “에너지움(Energium)” 준공 행사를 가졌다.



이번 옥동 신축사택 준공으로 직원 및 직원가족들의 인구유입과 더불어 LNG 가스배관 설치를 통해 안동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되고있다.

 특히, 에너지움(Energium)은 에너지 대표 공기업인 한국남부발전의 이미지에 걸맞는 차별화된 에너지 절감 설계 및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자립형 사택으로, 안동시 공동주택 최초로 태양광 50kW 발전과 더불어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 1등급 인증 획득하였으며

직원 및 가족동반 인구유입으로 옥동 신축사택 36세대, 매입사택 25세대로 200여 명의 인구유입 발생. 특히 가족동반 36세대의 경우, 미취학 아동 20명, 초·중·고 학생 10명을 포함 총 126명의 가족인구 유입으로, 이들의 실거주지가 안동으로 변동되는 만큼 의식주 해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하게 되었다.

또한 옥동주공3단지 아파트에서 이어지는 가스공급 주배관 748m를 설치함으로써 공급배관 주변 지역민에게 가스공급의 기회를 제공. 뿐만 아니라 가스배관 총 공사비 2억 7천 8백만원 중 83%인 2억 3천 1백만원을 한국남부발전이 부담함으로써 지역민에게 가스배관 설치의 재정적 부담 경감효가가 있게된다. 

한번 설치만 하면 태양광을 통해 자체 전기를 생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50kW 태양광 설비를 사택 101동, 102동, 103동 옥상에 설치.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태양광에 대해 홍보하고 설치를 유도해 ‘햇빛도시 안동’ 구현. 이런 태양광 설비를 안동 공동주택 최초로 설치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태양광을 홍보하고 에너지절약을 유도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 창출하게 되었다.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건축물에너지효율 2등급 이상을 의무적으로 취득하여야 하는 법 제 6조에 따라 사택은 건축물에너지효율 2등급 이상을 의무적으로 취득하여야 하지만 한국남부발전 안동천연가스발전소 옥동 사택은 건축물에너지효율 1등급을 달성함으로써 국가 에너지위기와 절약에 동참하였다.

한국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안동 에너지움의 단위면적당 난방에너지 소요량 및 이산화탄소발생량은 표준주택에 비하여 총에너지를 40% 절감할 수 있다고 하며 이는 단열시스템 창호와 이중단열 및 3중 유리창호로 벽체 열손실을 최소화한 결과이며 안동천연가스발전소는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국장 (parkty22@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지역 창조경제, 신성장 동력산업’교육 실시 (2013-09-12 09:40:38)
이전기사 : 포항 죽장 가시오가피, 향토산업으로 육성! (2013-09-10 10:28:3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