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에 위치한 조문국박물관은 2013년 4월에 문을 열어
의성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여 역사와문화 ,교육을 함께 수행하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의성인의 생활사에서 독특한 장례문화까지 상설전시관을 통해 한 눈에 알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으며,
조문국의 성립립과 소멸까지의 생활도구들도 전시와 영상자료로 준비해 두었다.
삼한시대의 찬란했던 궁중의 문화유산들과 여인들의 장신구들은 화려했던 시대적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실내에서 직접 고고발굴체험을 함으로써 선조들의 생활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기회를 접할수 있고 유물을 통해 역사적인 현장감을 느낄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조문국 박물관은 앞으로 의성이 역사 문화도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데 바탕이 되는 현장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