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양귀비 대마 밀경작사범 입건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건사고
2013년08월07일 08시59분 105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지방경찰청, 양귀비 대마 밀경작사범 입건
농․어촌지역 주거지 화단․텃밭 등에서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귀찬) 마약수사대는, 2013. 5. 1~7. 31.(3개월간) 경북 도내 전지역을 대상으로 양귀비 대마 밀경작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9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양귀비 11,167포기, 대마 5,140포기 등을 압수하여 전량 폐기처분 하였다.

 

 입건된 대상자들을 살펴보면, 지역으로는 금년 5월경부터 영천시 ○○면 일대 화단 및 텃밭등에서 양귀비․대마를 밀경작한 송○○(76세) 등 36명을 입건하고, 양귀비 3,003포기, 대마 4포기를 압수․폐기처분하여 영천지역에서 가장 많이 입건을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양귀비 밀경작 현장

압수한 양귀비 사진

대마 밀경작 현장

압수한 대마 사진

 연령별로는 60대이상이 74명으로 전체 77.1%를 차지하고, 그 중 70대 이상은 41명으로 42.7%를 차지하였으며, 직업별로는 농업 47명(49.0%), 무직 41명(42.7%) 등으로 나타났으며, 성별로는 남성 34명(35.4%), 여성 62명(64.6%)으로 입건자 중 여성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대장 이봉철)에 따르면, ’13년 입건된 밀경작사범들을 보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60대 이상(77.1%)으로 가정상비약 및 관상용으로 100포기 미만의 소량경작자가 대부분이나, 어떤 경우라도 양귀비․대마 밀경작 행위는 처벌의 대상임을 강조하고, 도내 마약류 사범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창성차장 (kchk5908@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10. 30 하반기 재‧보궐선거 선거사범 단속 돌입 (2013-08-14 09:10:59)
이전기사 : 저수지 배수관에서 가스중독 사망사고 (2013-08-06 08:27:3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