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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7월29일 09시45분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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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과거를 돌아보며 대중 앞에 책으로 펼친 이용운씨의 출판기념회가  포항대잠홀에서 열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햐여'는
작가 이용운씨가 어릴적부터 현재 지천명에 이르기까지의 삶의 발자욱과,  준비하고 도전하는  미래의 꿈들을  자전에세이 형식으로 담아냈습니다.
 

인터뷰-이용운(해마루 부부한의원 원장)
 

부부 한의사로 시민들의 육의 질병을 치료해 온 이원장은 이제  남은 삶은 고향으로 돌아와 포항시민들을 위해  한여름의 신선한 바람과 같은 존재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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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국장 (parkty22@gbstv.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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