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포항국제불빛축제’ 전야제가 오늘 오후 5시부터 영일대해수욕장과 형산강체육공원등 포항시 전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전야제 퍼레이드를 퍼포먼스 중심의 축제로 전환하기 위해 공연퍼포먼스와 결합하여 전문화시키고, 뮤직불꽃쇼와 전국 최초의 해상누각 미디어파사드가 연출되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인터뷰- 대구 관광객 특히 ‘한 여름밤의 불빛 이야기’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축제는, 27일 형산강체육공원에서 10주년 기념 개막쇼를 시작으로 프랑스-캐나다-중국 3개국의 최고 연화팀이 1시간 동안 불꽃경연대회를 펼치며, 국내 최초의 타워불꽃쇼를 포함한 국내 한화팀의 그랜드 피날레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포항국제불빛축제’는 포항시와 포스코가 시민화합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개최해 왔으며 해마다 한층 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동해안 최대의 섬머페스티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