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크루즈선 ‘닛뽄마루’ 포항 영일만항에 입항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3년07월02일 09시55분 74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일본 크루즈선 ‘닛뽄마루’ 포항 영일만항에 입항
일본 관광객 400여명 영일만항에 입항예정

일본의 초호화 대형 여객선 ‘닛뽄마루’호가 오는 5일 관광객과 승무원 등 400여명을 싣고 영일만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바다위의 떠다니는 호텔로 불리는 ‘닛뽄마루’호는 2만 2,427t급으로 202개의 객실이 있으며 정원 524명, 승무원 80여명이 탑승할 수 있는 규모의 일본 미쯔이 객선 크루즈 라인으로 영일만항에는 지난 2010년에 이어 2번째 입항이다.

 

크루즈선은 2일 요코하마항를 출항해 3일 고베항을 거쳐 5일 오전 8시에 포항 영일만항에 입항한다.

 

이날 입항수속을 마친 관광객들은 풍물놀이단의 환영 행사 후 일본어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호미곶, 영일대해수욕장, 해맞이 공원, 포스코 견학 등을 하게 된다.

 

포항시 최상수 국제협력과장은 “이번에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들을 위해 크루즈선과 투어버스 내에 각종 홍보물을 배치해 포항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며 “향후 더 많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설명회와 현지마케팅 등 찾아가는 관광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포항시는 2009년 후지마루호, 2010년 닛뽄마루호, 2012년 퍼시픽 비너스호 등 국제 크루즈선 유치로 2천여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바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창성차장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2013-07-02 09:59:35)
이전기사 :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1,000번째 진료 (2013-07-02 09:19:1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