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장협의회, 독도 명예주민증 갖기 운동 동참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4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그시절 그영어
2013년06월24일 09시28분 64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의장협의회, 독도 명예주민증 갖기 운동 동참

울릉군은 지난 20일, 잇따른 일본 정부의 독도 영토주권 훼손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기위한 독도수호결의대회 개최와 독도 경비대원 위문을 위하여 독도를 방문한 경상북도시군의장협의회 의장들에게 독도 명예주민증을 전달했다.

이날 최병호 울릉군의회의장은 김근환(안동) 경북시군의장협의회장을 비롯하여 독도를 방문한 협의회 의장들에게 독도 명예주민증을 직접 전달하고, 평소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 강화 정책 마련과 도민의 관심과 역량을 모으기 위하여 지원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경북시군의장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병호 울릉군의회 의장은 독도 명예주민증 전달식에서 “경북시군의장협의회 의장 분들이 바쁜 의정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울릉도, 독도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근환 경북의장협의회장은 “민족의 섬 독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협조하여 주신 울릉군과 울릉군의회에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시군민의 대표인 우리 의원들부터 독도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도민의 힘을 모아 독도를 지켜내는데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독도 명예주민증은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 고취와 독도수호 강화정책의 일환으로 2010년 10월부터 울릉군에서 발급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8,557명이 독도 명예주민이 되었으며, 이중 57명이 외국인이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현재 독도를 방문한 외국인의 10%정도가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받았으며,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홍보활동 전개를 통하여 독도를 방문하는 모든 내, 외국인들이 독도의 주민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수정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그시절 그영어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불법 지하수시설 최종 자진 신고기간운영 (2013-06-27 09:16:16)
이전기사 : 일본은 독도 침탈 야욕을 즉각 중단하라! (2013-06-21 09:24:3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