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 핵심과제인 ‘4대악 척결’에 앞장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3년06월17일 20시55분 58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국정운영 핵심과제인 ‘4대악 척결’에 앞장

포항시는 17일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정 과제인 ‘4대악 척결’에 포함된 ‘불량식품’과 관련해 모든 종류의 농수축산물 등을 포함한 부정불량식품을 고의적으로 생산․제조․유통 판매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물질과 원료를 사용하는 악덕행위 △저가 원료로 제품의 품질이나 가격을 속이는 기만행위 △사행심 등 소비자 심리를 악용하는 행위 △질병치료 효능효과 표방 등 허위 과대광고 행위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미끼상품으로 현혹해 고가로 판매하는 행위 △밀도살, 원산지 둔갑 등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농산물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생산농업인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원산지 표시 이행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집단급식소, 대형뷔페식당의 식중독 중점관리업소를 집중관리하고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시는 빨리콜(270-8282)을 통한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해 부정불량식품의 제조, 판매 행위 신고 활성화로 소비자와 공급자의 인식을 바꿀 방침이다.

 

포항시 정병윤 부시장은 “부정․불량식품과 위해식품의 제조․판매 행위를 뿌리 뽑아 시민들의 먹거리 불안을 해소하고, 유관기관과 시민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도건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북부해수욕장, 영일대해수욕장으로 명칭변경 (2013-06-18 17:28:26)
이전기사 :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세대 선정해 주 1회 안부 확인 (2013-06-13 10:39:5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