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세로토닌 문화도시를 향한 씨앗 뿌려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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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5월13일 19시04분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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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영주, 세로토닌 문화도시를 향한 씨앗 뿌려
 

‘사단법인 세로토닌 문화’에서 주관하는 제2회 세로토닌 문화상 시상식이 5. 11(토) 13:00에 동양대학교 인문사회과학관 4층에서 개최되었다.

 

수상에는 평소 세로토닌 삶의 실천과 세로토닌 문화보급 및 발전에 공헌이 많은 김주영 영주시장과 송화선 영주상공회의소회장이 제2회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세로토닌 문화원장 이시형 박사 등 세로토닌 관계자 및 300여명의 지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세로토닌 문화 보급의 씨앗이었던 영광중학교 드럼클럽 축하공연을 비롯해 동양대 난타공연, 사물놀이 김덕수 교수의 특강, 판소리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새롭게 하였다.

 

 

 한편, 올해 제2회째를 맞는 세로토닌 문화상은 경쟁과 이기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기본과 원칙의 정신을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하는 지도자에게 주는 상으로써 이시형 박사의 주창으로 제정되었다.

 

 

 영주시에서는 앞으로 세로토닌을 기반으로 하는 시책사업 발굴과 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선비의고장인 영주의 정신문화와 세로토닌 문화가 어우러지는 세로토닌 문화도시로 성장․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세로토닌 : 인간이 본능적 행위를 할 때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뇌속 신경전달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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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호기자 (press@gbstv.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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