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호미곶에서 펼쳐지는 “제19회 호미예술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행사
2013년05월09일 20시31분 92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 호미곶에서 펼쳐지는 “제19회 호미예술제”
황금보리밭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포항의 문학과 예술의 만남이자 지역의 대표 문화예술행사인 ‘제19회 호미예술제’가 25일 호미곶 새천년광장과 국립등대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호미예술제는 수필대가 흑구 한세광 선생의 ‘보리’로 유명해진 호미곶의 황금보리밭을 무대로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영일호미수회(회장 서상은)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수필가 흑구 한세광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제5회 흑구문학상’과 ‘제2회 흑구문학 젊은 작가상’ 시상식이 이어진다.

 

올해는 흑구문학상에 수필가 유혜자(74,충남 강경)씨가, 흑구문학 젊은작가상에는 수필가 김선미(50, 충남 예산)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어서 제19회 호미예술제의 본행사와 제18회 바다의 날을 기념한 포항여성예술인연합회의 사물놀이, 부채춤 등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국립등대박물관과 호미곶 새천년광장에서 전국 한글백일장과 전국미술사생대회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윤영란 포항시 문화예술과장은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고 민족적 상징성을 갖고 있는 호미곶이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5월 화사한 유채꽃단지와 황금빛 보리밭이 파도치는 문학과 예술의 산실 호미예술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행사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안동·임하호 사랑배 테니스대회 개최 (2013-05-10 11:07:53)
이전기사 : 포항시기관단체간 자원봉사 활성화 협약식 (2013-05-08 20:15:2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