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생명’ 보험설계사 이탈 막으려, 보복성 해촉 지연 횡포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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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5월02일 20시13분 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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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S생명’ 보험설계사 이탈 막으려, 보복성 해촉 지연 횡포

‘S생명’ 포항지점이 다른 업체로 이탈을 막기 위해 전직하려는 일반보험설계사(FD)들의 해촉을 미루어 설계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설계사들의 입장에서는 하루하루의 생계가 달려있는 문제지만 삼성측은 차일피일 미루어 설계사들이 몇 달째 놀고 있어 생계의 어려움을 격고 있다.
 

현행법 으로는 설계사가 해촉을 요구할시 즉시 해촉 해야 하나 설계사가 이중등록이 안 되는 것을 악용하여 해촉을 방해하는 것이다. 하여 힘없는 설계사들만 이런 대기업의 횡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설계사 B씨는 “대기업 삼성이 사회약자인 설계사들을 무시하고 반인류적행위를 즉시 중단하고 원칙대로 정도경영을 해달라”고 절규했다.
 

본 기자도 ‘S생명’측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으나 무반응으로 일관하는 모습에 대기업의 권위의식에 할 말을 잃었다. 대기업의 도덕불감증이 도를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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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현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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