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예비타당성조사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2013년03월09일 14시24분 68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예비타당성조사

포항시 전략사업추진본부는 지난 6일부터 이틀간 기획재정부 및 국회를 방문해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축조사업이 2013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포항시 최규석 전략사업추진본부장과 허용섭 해양항만팀장은 허윤수 포항 서울사무소장과 함께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를 방문해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축조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한 뒤, 지역출신 이병석 국회 부의장과 강석호 국회의원(국토해양위원회 간사)을 예방하여 영일만항 건설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포항시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반영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포항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는 사업규모 310m, 총 사업비 543억(전액 국비)을 투입해 2015년 착공, 201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번 중앙부처 및 국회 방문으로 3월말 선정예정인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어 포항영일만항이 조기에 완공됨으로써 환동해 물류 중심항으로 도약하고 국가경제발전의 주축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개항 3년째인 포항영일만항은 누적 물동량 30만 TEU를 달성해 연 17%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시는 지난해 7월 일본 교토마이즈루항과 시범 크루즈선을 운항하는 등 국제페리 정기항로 개설을 위해 상호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일본 쿄토부 및 마이즈루시와 활발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구룡포수협 창립 제51주년 기념식가져.. (2013-04-01 18:52:57)
이전기사 : 안동시, 친환경농업기반조성에 20억 투자 (2013-03-07 11:35:4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