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 6리에서 ‘제2회 수산물 한마당잔치’를 박승호 포항시장을 비롯해 이준영 포항시의회 운영위원장, 정석준,손정수 등의 다수의 의원과 공원식,연규식 구룡포 수협장, 수협 임원진 대의원, 어촌계장,김정탁 28개동 이장협의회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가 됐다.
‘구룡포 수산물한마당잔치’는 올해 들어 두 번째 접어들면서 저렴한 대게의 참맛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계기가 되어 구룡포의 전국대게 위판량54%와 경북도 위판량 57%를 자랑할 만큼의 뒷받침이 됐다.
따라서 오징어 피데기를 비롯해 꽁치과메기,농산물 판매에도 많은 영향을 미쳐 상가와 행사장에도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고 ‘근대문화 역사거리 (400m)' ’과메기 문화거리‘ 등 볼거리를 제공해, 박승호 포항시장이 구룡포를 사랑하는 마음이 현실적으로 구룡포읍민의 마음에 와 닿고 있기 때문이다.
이준영 시의원은“구룡포 꽁치과메기 축제에서부터 수산물잔치 등 수산물에 관한 예산반영에 대해 포항시장과 시의원들이 공감을 갖고 마음을 모아주는데 있어 항상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다”며 우회적으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구룡포는 포항시 관내 수산물 특산품(대게,오징어,꽁치과메기,호미곶의 돌문어 등)이 유일하게 생산되는 곳이고 청정해역에서 잡히는 수산물들이 위생적이고 저렴하게 소비자가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