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연일읍 “독도주간”설정 독도사랑 앞장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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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0월23일 16시59분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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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연일읍 “독도주간”설정 독도사랑 앞장

포항시 남구 연일읍(읍장 최규석)은 10.25 독도의 날이 있는 10.22부터10.26까지를 자체 “독도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형태의 독도사랑과 우리땅 독도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10. 17 차기 총선에서 집권이 확실시되는 일본 자민당 아베 신조 총재의 제2차세계대전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 참배에서 볼 수 있듯이 앞으로 일본 극우파들의 우리땅 독도 침탈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선 연일읍 전 직원들은 “독도주간” 동안 독도사랑 T셔츠를 입고 민원실에는 독도사랑 현수막 게첨, 독도관련 각종 유인물을 비취하여 행정기관을 찾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땅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각 기관.자생단체 회의시마다 정부와 경상북도, 포항시 등에서 제공하는 독도관련 각종 고증된 역사를 알리고 특히 단체별 여행지를 독도로 유도하여 많은 사람들이 독도를 방문해 우리땅 독도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데 크게 일조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규석 연일읍장은 “독도는 국토의 막내로 전 국민이 일본의 도발에 맞서 독도수호에 동참해야 되겠지만 특히 울릉도․독도 관문인 포항시가 앞장서는 것은 당연하고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 독도관련 행사 및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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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기자 (press@gbstv.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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