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신진과학자 포스코사이언스펠로 30명 선정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1 17:21:05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25년10월24일 11시34분 21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스코청암재단, 신진과학자 포스코사이언스펠로 30명 선정
- 17년간 과학자 543명 선정, 364억원 지원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장인화)은 신진 과학자 30명을 제17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로 선발하고, 10월 2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는 특히 전국 75개 대학의 440명의 신진교수가 지원서를 제출하여 14대 1을 넘어서는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으며, 선발된 포스코사이언스펠로에게는 2년간 총 1억 원의 연구비가 주어진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대한민국의 미래성장동력을 이끌어 갈 국내 신진 과학자를 선발해 지원하는 재단 핵심사업이다. 2009년 사업 시작 이래 현재까지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 분야의 유망한 과학자 총 543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에게 총 364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날 KAIST 이상엽 특훈교수, 서울대학교 황철성 석좌교수가 참석하여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25년 청암상 수상자이자 선배 펠로인 박문정 포스텍 교수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포스코사이언스펠로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초심을 잃지 말고 뚝심있게 연구를 계속하여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해 나가는 과학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후배 펠로들을 응원했다.
 
제17기 사이언스펠로로 선발된 포항공과대학교 허윤하 교수는 “펠로십 선정은 연구자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면서, 앞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의미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앞으로도 젊고 유능한 과학자들이 국내에서 훌륭한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스코 포항제철소, 효자아트홀서 100만 부 베스트셀러 원작 ‘불편한 편의점’ 연극 성황 (2025-10-27 09:41:40)
이전기사 : 스틸의 도시에서 예술의 도시로…포항시립미술관, 새로운 비전 그리다 (2025-10-21 10:32:3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