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글로벌 안전 전문 컨설팅社와 협력…그룹 안전 관리 체계 혁신 속도 낸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1 17:21: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25년09월03일 12시19분 23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스코그룹, 글로벌 안전 전문 컨설팅社와 협력…그룹 안전 관리 체계 혁신 속도 낸다
2일 제네바에서 SGS와 MOU 체결…건설 부문 안전 시스템 점검 등 상호 협력키로


 포스코그룹이 세계적인 안전 전문 컨설팅社인 SGS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2일(현지 시간) 포스코그룹은 SGS와 SGS의 본사가 있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포스코그룹 안전 관리 체계 혁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SGS는 건설 및 플랜트 진단에 특화된 글로벌 최대 규모의 안전 컨설팅 전문 회사로, 전 세계에 2600여 개 지사를 두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포스코그룹 건설 부문의 안전 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솔루션을 도출하는 등 선진 프로세스 수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달 내 포스코이앤씨 안전 진단에 착수한다는 목표다. 안전 전문 지식 및 기술을 교류하고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안전 전문 회사 설립과 운영에 있어서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장인화 회장은 “제도와 문화, 기술 전 분야를 과감히 혁신해 포스코그룹의 안전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같은 날 듀폰社의 안전 노하우를 활용해 설립한 안전 컨설팅 전문기업 dss+와도 만나 포스코그룹 안전 솔루션 전반에 관한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장 회장은 지난 달 14일에도 유럽을 방문하여 SGS와 최신 안전 관리 기법과 유럽의 대표적인 안전 관리 정책을 논의하는 등 그룹의 안전 경영 강화 방안을 직접 챙겨왔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그룹 안전 관리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안전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글로벌 안전 우수기업 벤치마킹, M&A 등 모든 방안을 검토하여 안전과 AI를 접목한 스마트 안전 솔루션 전문 회사를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parkty22@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스코, 7년 연속 중소기업교육 최우수 기관 선정 (2025-09-05 10:03:42)
이전기사 : 포스코그룹, 탈탄소 소재와 에너지로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 선보여 (2025-08-28 17:11:1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