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호미곶면(면장 김중근)'호미곶 FC 축구클럽회'(회장 원경철)주관으로 오는29일 '제6회 호미곶 추석맞이 한마당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6년째를 접어드는 한마당 축구대회는 추석을 맞아 출향민과 호미곶 면민의 친목과 화합차원에서 만남의 장소로 이어져 왔는데, 오늘날 호미곶면민과 고향을 찾는 출향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발전이 돼 매년 500여명의 동참자로 많은 호응 속에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초대 때 부터 6년 째를 맡고있는 원경철 FC호미곶 축구클럽 회장은 "오늘날 이렇게 성공된 결실들은 면민의 친목과 단합된 내면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 했다"며"팔월 한가위를 맞아 우리 고향을 찾는 출향민들과 만남의 장을 통해 호미곶인들의 화합차원에서 개최를 하게 됐다"면서 29일 면민과 출향민을 맞이 할 만반의 준비를 하면서 환한웃음을 잊지 않았다.
호미곶면은 인근 타 지역에서도 보기드문 단합된 모습과 애향심으로 한 마음의결실이, 오늘날에 와서 전국적으로 모범마을로 인정을 받고있다. 따라서 동해바다 청정지역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새해 '호미곶 일출행사'와'돌문어 축제행사'는 전국에서 각광을 받고있고 특히 호미곶 일출행사는 포항시를 대표해 전국에 선양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