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긴급지원심의위원회 개최…98건 위기가구 신속 지원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1 17:21: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5년07월04일 16시01분 25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긴급지원심의위원회 개최…98건 위기가구 신속 지원
실직‧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대응…지원 적정성 심의 통해 생계‧의료비 지원


 경주시는 지난 6월 30일 오후 2시, 시청 회의실에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 제도는 실직, 중한 질병 등 주소득자의 소득 상실이나 재난 등으로 인해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위기가구에 대해, 현장 확인을 거쳐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선지원하고, 사후에 소득‧재산 기준 등을 조사해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총 98건의 긴급지원 신청 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88건은 신규 신청자에 대한 적정성 심사, 5건은 기존 수급자의 지원연장 여부, 5건은 기지원금 환수면제 여부를 심의하는 안건으로 다뤄졌다.
 
시는 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해당 가구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경주시는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난해 총 2,686건의 긴급복지지원을 실시했으며, 약 25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계‧의료‧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 바 있다.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긴급복지지원은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도움을 전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더욱 신속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통해 시민이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parkty22@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인공 지능(AI)이 독도 바다생물을 알아본다! (2025-07-08 10:57:12)
이전기사 : 영덕군, 폭염 대응 추진사항 점검 회의 개최 (2025-07-04 15:56:3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