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위해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기술 공동개발 MOU 체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1 17:21: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25년04월07일 18시09분 21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스코홀딩스,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위해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기술 공동개발 MOU 체결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등 첨단산업 필수 원료인 핵심광물의 탐사부터 추출기술까지 전 방위 협력 추진
 


포스코홀딩스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필수 원료로 주목받고 있는 핵심광물 기술 공동개발에 나선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4일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하 지질자원연)에서 김기수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이평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광물 관련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광물 협정 요구, 중국의 수출 통제 조치 등으로 핵심광물 글로벌 공급망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됨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지질자원연과 업무협약을 맺고 핵심광물 탐사부터 추출 기술개발까지 전 분야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핵심광물 자원탐사 및 평가기술과 관련된 디지털·AI 기술 공동개발, △선광, 제련, 정련, 재자원화 등 핵심광물 추출기술 개발, △저품위 자원 활용기술 등 핵심광물 관련 미래기술 개발, △국내외 네트워크 및 인적자원 교류 등에 있어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김기수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리튬,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핵심광물 추출 기술을 신속하게 개발해 우리나라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해외 염호와 광산에 대한 소유권과 지분 투자를 통해 염수·광석리튬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국내·외 사업장에서 수산화리튬을 생산해 국내 첨단산업 공급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북남미 지역 리튬 염호 및 호주 광산 등 우량 자원 추가 확보에 주력하고 제품 공정·기술 혁신으로 사업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1948년 설립된 지질자원연은 국내 유일의 지질자원 분야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 광물 자원 탐사, 개발 및 활용의 전(全)주기 기술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계와 협력하며 핵심광물 관련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철강사업 경쟁력과 에너지사업 밸류체인 글로벌 현장서 직접 챙겨 (2025-04-10 20:27:50)
이전기사 : 포항제철소,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블루라이트 점등 “포스코도 사회적 인식 개선에 함께하겠습니다” (2025-04-03 14:27:5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