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크리스마스 앞두고 포항 아동 1,500명에 ‘행복키트’ 전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 지속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24년12월24일 08시32분 24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제철소, 크리스마스 앞두고 포항 아동 1,500명에 ‘행복키트’ 전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 지속
지역아동센터 64개소에 방한용품 및 포석호 캐릭터 굿즈 선물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천시열)가 연말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포항지역 아동들에게 행복키트를 전달했다.
 
23일 포스코 본사에서 진행된 행복키트 전달식에는 정창식 포항제철소 행정담당 부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박정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장, 장정원 포항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 김판극 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 1%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 등을 포함한 키트를 제작해 포항시 64개소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포항제철소는 2011년부터 행복키트를 직접 제작하고 있으며, 수혜 아동들의 선호도를 사전 조사해 맞춤형 키트를 구성한다. 올해 키트에는 아동별로 선택한 색상과 사이즈를 맞춘 플리스 재킷과 포스코의 대표 마스코트 캐릭터인 ‘포석호’가 그려진 문구류 및 키링이 포함됐다.
 
정창식 포항제철소 행정담당 부소장은 전달식에서 “매년 이맘때쯤 아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항제철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스코와 함께 이웃 사랑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3년부터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의 기부금과 회사의 매칭 그랜트로 운영되고 있다. 포스코는 앞으로도 국내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스코,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5년 연속 1위 선정 (2024-12-24 09:35:05)
이전기사 : 포스코그룹, 2025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2024-12-24 08:19:1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