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민단체"포항의 경제 환경을 되살리는 수소환원제철 간립 촉구" 이제는 포항시민의 힘을 모아야 할때
공정경제포항시민연합.포항환경연대.포항시민광장 이 30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항 경제.환경 되살리는 수소환원제철 건립 촉구 ”햇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17일 최상목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포스코 포항을 방문하여 포스코그룹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포항제철소의 20조 원 규모의 수소환원제철 프로젝트에 대해 행정절차를 단축해 착공 시기를 2025년 6월로 앞당길 예정이라
기자회견에서 유성찬 포항환경연대 공동대표는 “최상목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이 포항을방문하여 투자활성화 현장간담회에 대해 환영하며 이러한 활발한 움직임들이 침체하는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견인차 구실을 할 것이다” 며 환영하고 “ 이제는 포항시민이 힘을 모아 포항과 한국경제의 위기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 라고 했다.
그리고 유공동대표는 “포항을 제대로 미래지향적인 철강도시로 만들어가고 이산화탄소 제로를 통해서 지역과 세계에서 기후약자를 보호하는 것이 포항시민들의 소명의식이 되어야 하며 그래서 수소환원제철소 건립은 포항시민들의 사명이다” 고 강조했다.
김홍열 공정경제포항시민연합 공동대표는 “ 철강산업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우리 정부도 좀 더 적극적으로 수소환원제철소 건립에 투자를 해야 할 단계이며 이번 경제부총리의 포항 방문이 그 시작 이다” 며 “이제는 포항의 경제가 수소환원제철소 중심으로 환경산업의 활성화 와 수소환원제철소를 기반으로 수소에너지의 중심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주장 했다.
또 “포스코가 포항시민 모두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져 대한민국을 세계적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었듯 수소환원제철도 포항시민 모두의 힘과 뜻을 모아야 성공시킬 수 있다” 고 호소햇다. .
기자회견에서 대표들은 이제 미래에는 포항의 탄소중립 넷제로운동이 전국의 표준이 될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포항의 복잡한 사회적 관계를 극복하고 수소환원제철소 건립, 탄소제로운동의 모델이 될 것이며 포항시민들의 넷제로운동이 수소환원제철로 인해 대중화 될 것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포항시민 모두가 힘과 뜻을 모아 연대하여 참여하는 범시민연대 기구 설립을 제안 하며. 포항 50만 인구가 함께 하는 탄소중립운동을 전개하여 탄소중립경제의 환경운동의 대중화로 수소환원제철소의 성공적인 건립으로 미래 백년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외쳤다.